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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홍세라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따뜻함 과 뛰어난 표현력을 지닌 연주" 라는 첼리스트,  홍세라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첼로 수석으로 입학과 졸업을 하고, 음악과 실기수석으로 음악상을 수상 하였다. 도미하여 뉴욕 줄리어드 음악원 (The Juilliard School) 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뒤 전액 장학생으로 샌프란스코 컨설바토리의 (San Francisco Conservatory of Music) 아티스트프로그램에서 실내악을 전공을 했다.

 

6세에 첼로를 시작하여, 육영음악콩쿨1위, 조선일보콩쿨1위, 한국일보콩쿨1위, 청소년 실내악콩쿨1위, 동아음악콩쿨 (최연소)1위, 소렌틴 국제콩쿨 (Sorentin International Competition) 현악부부1위,  제닝스 버터필드 (Jennings Butterfield International Competition) 콩쿨1위 입상하였고, 국제 페닌술라 영 아티스트상 (International Peninsula Young Artist Award), 뉴욕 영아티스트 인터네셔날 (New York Young Artist International) 오디션에서 수상하였다.  뉴욕 데뷔 카네기 웨일홀 (Carnegie Weill Hall) 독주회를 비롯하여 링컨쎈터 엘리스툴리홀 (Alice Tully), 헐스트 극장(Herbst Theater), 썬돔 (Sun Dorm), 세종문회관 대강당,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등에서  수차례 협연과 실내악 연주를 가져 뉴욕 타임즈, 뉴욕 컨써트리뷰, 스트링 메가진,  샌프란시스코 클레식 리뷰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한국의 십대 유망주로 선정되어 사라 장 등과 함께 KBS 토요객석 출연 하였고, 서울 예술의전당 주최 유망신예초청독주회, 서울국제음악제 (코리안심포니 협연), 청소년음악제, 재외동포음악제 (수원시향 협연), 뉴욕 여름음악제, 메뉴힌 추모음악회, 국제 페닌술라 음악제 등에서 초청 음악가로 연주하였으며, 프로코피에프의 첼로협주곡 심포니에 콘첼탄테 (Prokofiev Symphonie Concertante) 를 한국에서 한국오케스트라와 최초로 초연한 연주는 Arirang TV 를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되었다.

 

어려서부터 서울 시립 청소년 교향악단 멤버로 오케스트라와 실내악을 공부하고, 카네기100주년 기념 음악회에 초청공연 및 미국순회 공연을 했고, JM (Jeunesses Musicales) World Orchestra 에 고등학교때 최연소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구미순회 연주를 했으며, 대학교 1년에 줄리어드 심포니 최연소 첼로수석으로 선발되었고, 뉴줄리어드 앙상블 (New Juillard Ensemble) 첼로수석, 뉴욕에서는 Corelliard Chamber Orchestra 첼초수석으로 활동하였다.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뉴센츄리 챔버오케스트라 (NCCO) 단원, 브로드릭 현악 사중주 (Brodrick String Quartet) 첼로주자로,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San Francisco Symphony) 와 샌프란시스코 챔버 오케스트라 (SFCO)의 객원단원으로 연주했고, 이태리 제피어 국제 음악제 (Zephyr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실내악 강사역임을 했다. 

구미의 잘스부르크 (Salzburg), 니스(Nice), 홀란드 뮤직쎄션 (Holland Music Session), 슐레스비히 홀스타인 (Schleswig Holstein), 바하 아카데미(Bach Academy in Stuttgart), 브리튼-피어 (Britten-Pears, England), 제피어 국제 음악제 (Zephyr International), 미국의 아스펜 (Aspan), 옐로우반 (Yellow barn) 음악제에 참가하여 연주하였고,  오르페우스 쳄버 (Orpheus Chamber Orchestra) 수석 단원들과, 로버트 만 (Robert Mann), 피바디 트리오 (Peabody Trio), 밀란 트루코비치 (Milan Turkovic), 줄리어드 사중주단 (Juilliard String Quartet), 이안 스완슨(Ian Swenson), 마크 메크레이 (Mack McCray), 폴 허쉬 (Paul Hersh) 들과 함께 실내악 연주를 하였다.  세계적인 현대 작곡가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Sophia Gubaidulina), 빅터 수슬린 (Viktor Suslin) , 데이비드 다이아몬드 (David Diamond) 등으로부터 그들의 작품을 함께 배우고 연주했다.  또한 야노스 스타커 (Janos Starker), 보리스 페르가멘치코프 (Boris Pergamenschikow), 윌리엄 플리트 (William Pleeth), 토르틀리에 (Maud Tortelier), 랄프 컬쉬바움 (Ralph Kirshbaum), 추요시 추츠미 (Tsuyoshi Tsutsumi), 마크 드로빈스키 (Mark Drobinsky), 필릭스 갈라미어 (Felix Galamian), 로버트 만 (Robart Mann) 등의 현악 대가들과, 줄리어드 (Juillard String Quartet) 와 세인트 로렌스 (St. Lawrence String Quartet) 현악사중주, 보자르 트리오 (Beaux Arts Trio), 와일러스타인 트리오 (Weilerstein Trio), 피바디 트리오 (Peabody Trio), 피아니스트 죠셉 칼레스타인 (Joseph Kalichstein) 등의 실내악 대가들의 가르침을 받았다.
 

첼로는 윤영숙, 자라 넬소바 (Zara Nelsova), 죠엘 크로스닉 (Joel Krosnick), 보니 햄튼 (Bonnie Hampton), 마이클 그레바니어 (Michael Grebanier) 께 사사했고, 실내악은 코치로는 줄리어드 현악 사중주단 (Juilliard String Quartet), 토비 아플 (Tobby Appel), 사무엘 립킨 (Seymour Lipkin), 제로미 로엔터 (Jerome Lowenthal), 야콥 라타이너(Jacob Lateiner), 자나탄 펠드만 (Jonathan Feldman), 마크 죠클 (Mark Sokol), 이안 스완슨 (Ian Swensen), 폴 허쉬 (Paul Hersh), 쟌 미쉘 폰티누 (Jean-Michel Fonteneau) 께 사사했다.

 

현재 북가주 로스 알토스에 거주하면서 첼리스트로, 실내악 주자로, 실내악 코치로, 현악오케스트라 지휘자로, 음악외교와 음악선교를 하고있다.  지난 2000년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온 일본 피아니스트 마키코 오카와 'Le Due Muse' 듀오를 함께하고 있으며, 줄리어드 출신 첼리스트들로 구성된 샌프란시스코 첼로 사중주 대표로 테마가 있는 가족음악회를 기획 및 연출하고 있고,  한국계 미국인으로 구성된 실내악 그룹 'Ensemble Ari' 을 결성하여 첼로주자로 있으면서 한미 음악외교에도 힘쓰고 있다.  도상계발국 어린이 선교를 위한 비영리단체들을 후원하기 위해 지난 2014년 'Phos (φῶς)' 프로젝트를 시작하였고,  수익금 전액을 어린이선교로 후원하고 있다.  킹스 아카데미 (The King's Acadmey) 의 현악 오케스트라와 켈리포니아 유스 심포니 (CYS), 한국음악인협회 청소년 오케스트라 (KAMSA YSO)에서 가르치는 등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AMASE (Academy of Music and Art for Special Education) 선생으로, 비영리재단인 GEM (Grace Education Ministries) for Niger 이사로 서부아프리타 니제르의 여학교 건립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